구글 블로그 만들기 블로그 스팟 초기 설정 팁 초보자 가이드

구글 블로그 만들기 방법과 설정을 초보자를 위해 알려드리기 위해 작성한 글입니다. 요즘 구글 블로그가 뜨는 중인데 블로그를 해야하는 이유와 주의사항, 유용한 팁, ads.txt에 대해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구글 블로그 운영이 저축과 비슷한 이유는?

블로그 운영은 저축처럼 꾸준함이 중요해요. 초기에 성과가 없어도 조급해하지 말아야 하죠. 구글의 블로그 플랫폼인 블로거(Blogger) 일명 블로그스팟은 무료로 사용할 수 있어요. 블로거는 티스토리와 네이버 블로그와 비슷한 난이도의 한글 인터페이스를 제공하죠. 애드센스 계정과 블로그 계정을 동일하게 맞추면 구글 서치 콘솔과 애널리틱스와의 연동이 매우 쉽답니다.

블로그 만들기 기본 과정은?

블로그 만들기를 시작하려면 블로거에 로그인 후 ‘새 블로그 만들기’를 클릭해야 해요. 블로그 이름을 정할 때는 주제에 맞는 제목을 입력하고, 주소도 함께 설정해야 하죠. 도메인 주소는 주제와 관련있어야 하며, 이를 통해 애드센스 승인을 빠르게 받을 수 있어요.

블로그 제목과 도메인 주소를 입력한 후 저장하면 블로그가 완성되며, 이 과정은 매우 간단하죠. 이 단계까지 진행하면 블로그 만들기의 약 80%가 끝난 거예요.

구글 블로그 설정 방법은 무엇인가요?

구글 블로그 제목은 수정할 수 있으나, 초반에 한 번 바꾸는 것을 추천해요. 설명란에 블로그 소개나 키워드를 간단히 추가해 주시면 된답니다. 블로그 언어는 한국어로 하고, 성인용 콘텐츠는 티스토리나 네이버에서 제재를 받을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해요.

구글 애널리틱스 측정 ID는 ‘UA-‘로 시작하는 번호를 입력하면 되고, 이에 대한 별도 영상도 제공할 예정이에요. 파비콘을 설정하여 웹사이트의 아이콘을 증대시킬 수 있으며, 빠르면 하루, 늦어도 2-3일 안에 표시된답니다.

구글 블로그 설정 시 주의할 점은 무엇인가요?

블로그 게시물을 올릴 때 ‘검색 엔진에 표시됨’을 체크해야 블로그가 구글, 네이버 등에 노출되죠. 주소는 언제든지 변경할 수 있지만, 변경할 경우 기존 정보와 검색 엔진의 연계에서 문제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해요.

기존 도메인을 옮기는 것도 가능하지만, 고유 주소 체계에 맞지 않을 수 있으므로 새로운 도메인을 추천해요. 보안 접속을 위해 HTTPS 체크는 필수이며, 체크하지 않을 경우 구글에서 보안 취약 블로그로 간주되죠.

관리자 및 작성자 설정은 ‘프로필 수정’을 통해 표시 이름을 얼마든지 바꿀 수 있어요.

구글 블로그 설정에서 유용한 팁은?

글의 개수는 주제에 따라 설정할 수 있으며, 개인적으로는 짝수를 선호해 여섯 개로 수정했어요. 글 템플릿에는 본인만의 시그니처 인사말을 설정할 수 있어, ‘안녕하세요, ㅁㅁㅁ입니다.’와 같이 원하는 내용을 먼저 보이게 할 수 있죠.

이미지 지연 로드는 스크롤할 때마다 이미지를 로드하는 기능으로, 워드프레스나 블로거에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필수적으로 체크해야 할 기능이에요. 메타태그 기능은 제목 밑에 설명을 동일하게 넣어 사용하는 것이 편리하고, 크롤러 및 페이지 생성 기능은 필요할 때 설명할 예정이에요. 구글 서치 콘솔 설정을 통해 블로그 도메인을 등록하는 과정을 간단히 진행할 수 있죠.

ads.txt 설정 방법은?

워드프레스에서 ads.txt 설정은 플러그인을 사용하거나 서버 파일에 직접 접근해 ads.txt 파일을 수정해야 해요.

플러그인을 사용할 경우, ‘ads.txt manager’와 같은 플러그인을 설치하고, 구글 애드센스에서 제공한 ads.txt 코드를 붙여 넣으면 됩니다.

ads.txt 에러가 발생하면, 활성화 후 맞춤 ads.txt를 선택하고, 구글 코드로 저장하면 하루도 안 되어 경고창이 사라지는 것을 확인할 수 있어요.

특히, 블로거(Blogger)에서 사용하는 경우 ads.txt 설정은 블로그의 설정 메뉴에서 간편하게 할 수 있어요. 이 경우에도 ads.txt 코드가 필요해요.

블로그 세팅은 대략 5분 정도면 할 수 있으며, 이후에는 테마를 바꿀 수 있는데, 나중에 이에 대해 포스팅해보도록 하겠습니다.